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위해서 읽어야 할 필독서 5권

요즘 비트코인이다 뭐다 투자에 관심이 많을텐데요. 주식이나 부동산은 워낙 많이 알려져 있다보니 그나마 안다고 하지만, 비트코인의 경우 접하기가 어려운게 현실이죠.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기 위해서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야 할텐데요. 오늘은 비트코인 투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꼭 사전에 알아야 할 대표적인 책 5권을 소개해드려요

 

1.지혜의 족보 – 오태민 저

 

 

“비트코인은 이 시대, 가장 중요한 지적인 현상이다”

 

  •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거나, 가지려고 하는 사람들이라면 최소 3회독 이상해야 할 책입니다.

 

 

2.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 사이페딘 아모스 저

 

 

“비트코인이 갖는 참된 의미는 최초의 유기적 화폐라는 점이다. 비트코인의 존재 그 자체는 정부가 마지막까지 통제할 수 있는 대상, 즉 화폐가 더 이상 기득권층의 전유물이 아닐 수도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탄일지도 모른다”

  • 화폐의 역사와 비트코인의 발전과정. 왜 비트코인인가? 에 대한 설명

 

 

3.레이어드머니 돈이 진화된다 – 닉 바티아 저

 

“비트코인은 자국 화폐르 ㄹ쓰는 것을 지극히 당연한 자연의 섭리처럼 생각해온 인류 사회에 처음으로 제시된 진정한 대안화폐로서, 세계적으로 사용자가 1억 명을 넘어서는 불가역적 추세로 자리 잡았다.”

  • 마찬가지로 화폐의 역사와 개념을 Layer에 따라 구분. 각 화폐 Layer 간의 관계 및 비트코인이 어떠한 역사적 Layer 를 통해 발전을 해왔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음.

 

 

4.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 필립 바구스, 안드레아스 마르크바르트 저

 

“국가가 화폐를 다뤄온 역사는 끝없는 기만과 사기의 역사다”

  • 오스트리아학파의 화폐론에 대한 설명. 당신이 가난한 이유는 국가 주도 화폐 시스템으로 인한 문제에 있다. 비트코인이 어떤 사상을 기반으로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5.안티프래질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

 

“바람은 촛불 하나는 꺼뜨리지만, 모닥불은 살린다. 우리의 임무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불투명하고 설명할 수 없는 대상을 길들이고, 심지어 지배하고 정복하는 것이다.”

  • 매우 어려운책. 읽고 이해하는데 3주가 걸림. 하지만 한번은 꼭 읽어보고 복기해봐야 하는책.

  • 비트코인은 ‘안티프래질’하다. 즉 태초부터 역경과 고난을 거쳐 더 단단해지도록 설계되었다. 4년 주기의 반감기는 비트코인에게 충격을 가하는것이며, 이는 곧 네트워크의 보안성, 강건함을 강하게 만들어준다.

  • 중국의 채굴 금지, 거래소 규제 등의 외부 변수 또한 비트코인에게 충격을 주지만, 결국 안티프래질함을 바탕으로 더 강해지는 (역설적으로 더 안전해지는) 특성을 만들어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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